-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금요일 SNS로 EU에 관세 50% 부과하겠다고 했으나 월요일 아침에 이를 철회함.
- 이는 관세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는 낙관론에 경고를 줌.
- 트럼프 대통령은 EU가 미국을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로 인해 25억 달러의 무역적자를 보고 있다고 주장함.
- 그러나 이후 EU 수장과의 통화 사실을 공개하며 관세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