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말 스마트폰 관세 부과 대상으로 애플에 이어 삼성전자를 직접 지목함
- 현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매출 가운데 북미 지역의 비중은 약 30%이며, 미국 내 점유율 절반 이상을 애플이 차지함
- 애플은 주로 중국과 인도에서, 삼성전자는 베트남과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애플이 관세를 맞을 가능성은 낮다고 봄
-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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