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쏟아지는 지배구조 개선 및 배당 확대 공약에 지주사 연일 강세 -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저PBR 해소 위한 정책에 증권 지주사 관련주 부각 - 자사주 제도 개선 시행령 개정안 시행, 자사주 보고서 사업보고서 첨부 의무화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지주회사들의 주가 상승 기대 - SK증권, 주주환원 및 배당규모 확대 가능성 높은 기업으로 SK, 한화,
2025-05-29 07:28
지배구조 개선·배당확대 공약에 지주사 강세...엔비디아 실적 호조
● 핵심 포인트 - 쏟아지는 지배구조 개선 및 배당 확대 공약에 지주사 연일 강세 -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저PBR 해소 위한 정책에 증권 지주사 관련주 부각 - 자사주 제도 개선 시행령 개정안 시행, 자사주 보고서 사업보고서 첨부 의무화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지주회사들의 주가 상승 기대 - SK증권, 주주환원 및 배당규모 확대 가능성 높은 기업으로 SK, 한화, LS 분석 - 엔비디아 1분기 실적 호조,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하회 - H20 중국 수출 규제로 인한 손실 예상보다 적어 - 2분기 매출 총이익률 전망 70%대로 제시, AI 수요 견고함 시사 - 미국 정부, 반도체 설계 솔루션 기업들에 중국 판매 중단 지시 - 5월 금융통화위원회 결과 발표 예정, 내수 부진 속 기준금리 인하 및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예상
● 지배구조 개선·배당확대 공약에 지주사株 강세...엔비디아 실적 호조 제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지배구조 개선 및 배당 확대 공약에 힘입어 지주사들의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각 대선 후보들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저PBR(주가순자산비율) 해소를 위한 자본시장 관련 정책을 내놓았으며, 누가 당선되더라도 주가 부양과 주주환원 강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 지주사 관련주들이 부각되고 있다.
한편, 지난 12월 31일부터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었다. 해당 개정안에는 자사주 보유와 처분 등의 과정에서 공시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과 함께, 자사주 보유 비중이 5% 이상인 상장사는 자사주 보고서를 사업보고서에 첨부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SK증권은 올해 하반기 기업 자사주에 대한 추가적인 제도 개선안이 확정된다면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지주회사를 중심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외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1분기 매출은 440억 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은 391억 달러로 예상을 소폭 하회했다. 미국의 H20 중국 수출 규제로 인한 타격이 있었으나, 손실은 예상보다 적은 46억 달러에 그쳤다. 회사는 수출이 불발된 H20 제품에서 일부를 재사용할 수 있게 되어 손실이 기존 가이던스보다 적었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