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이후 상법 개정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권, 건설, 가치주 섹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닌 기업의 지배구조 문제로, 상법 개정 시 국내 주식 시장의 밸류업이 기대됨
- 일본의 경우 2012년 아베 정권 이후 PBR이 0.9에서 1.4배로 상승한 바 있음
- 현재 한국의 PBR은 0.9수준으로, 상법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