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 3대 지수 혼조세 속 3대 지수 추종 ETF도 보합권 혼조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 하락, SOXX 반도체 ETF 가장 부진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 관세 25%에서 50%로 인상 계획 - 미 연방 국제통상법원, 상호관세와 펜타닐 관세의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 사용에 제동 - 외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2025-06-02 06:47
트럼프,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 인상 계획..구리 관련 ETF는?
●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 3대 지수 혼조세 속 3대 지수 추종 ETF도 보합권 혼조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 하락, SOXX 반도체 ETF 가장 부진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 관세 25%에서 50%로 인상 계획 - 미 연방 국제통상법원, 상호관세와 펜타닐 관세의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 사용에 제동 - 외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이 미국의 제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도구로 계속 사용될 것으로 분석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발표 후 한 달 사이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구리 25%, 런던 금속거래소에서 13% 상승 - 최근 구리 가격, 콩고의 대형 광산 운영 차질로 인해 5달러 위로 상승할 가능성 - 미국 구리 ETF 티커명 CPER, 구리 선물 추종 - 인베스코 DB 베이스 메탈 펀드 티커명 DBB, 알루미늄, 구리, 아연의 3분의 1씩 지분 배분 - 월스트리트저널, 관세가 미국 유통 구리 가격의 트럼프 프리미엄을 붙여 구릿값이 급등할 수 있다고 지적 - JP모건, 글로벌 구리 재고 부족하나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에 무게 실려 가격 상승 여건 형성된다고 분석
● 트럼프 대통령,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 관세 인상 계획..구리 관련 ETF는? 현지 시간 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 중인 25% 관세를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미 연방 국제통상법원이 상호관세와 펜타닐 관세의 근거인 국제비상경제권한법 사용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법적 장벽이나 경제적 여파와는 상관없이 외국 경쟁으로부터 미국의 제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도구로 관세를 계속 사용할 의향이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약 한 달 사이, 관세 공포에 뉴욕 상품거래소에서는 구리가 25%, 런던 금속거래소에서는 13% 정도 상승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구리 관련 ETF로는 미국 구리 ETF 티커명 CPER와 금속 종합 선물 세트라고 불리는 인베스코 DB 베이스 메탈 펀드 티커명 DBB가 있다. CPER는 구리 선물을 추종하고 있으며, DBB는 알루미늄, 구리, 아연의 3분의 1씩 지분을 배분하고 있다. 두 ETF 모두 연초 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