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철강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
- 한국의 대미 수출 핵심 산업인 자동차와 반도체 이미 품목관세 항목에 포함
- 한국산 철강제의 미국 수출 가격 상승으로 대미 수출 타격
- 현대제철, 루이지애나의 제철소 투자 계획 밝혔지만 완공까지 최소 3년에서 4년 소요 예상
- NAVER, 넷플릭스와 북미 콘텐츠 사업 협력 방안 논의 및 네넷 멤버십 체결
- NAVER, 엔비디아와 소버린AI 모델 구축 및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방안 논의
- NAVER, 포시마크 중심의 C2C 커머스 사업과 북미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 투자 부문 신설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철강 관세 대폭 인상...한국 철강업계 초긴장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국의 철강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주 연방국제통상법원이 상호관세에 제동을 건 것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로 인해 한국의 철강업계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미국을 최대 수출 시장으로 삼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43억 달러(약 6조 원)어치의 철강을 수출했다. 그러나 관세가 부과된 후 한국산 철강제의 미국 수출 가격은 열연강판을 기준으로 톤당 20만 원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현지에서 파는 미국산 열연강판보다 5만 원 더 비싼 가격이다. 업계는 50% 관세가 현실화되면 수출길이 사실상 막힐 수 있다며 비상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의 제철소 투자 계획을 밝혔지만 완공까지는 최소 3년에서 4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우려감이 존재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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