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증시 전반이 조정을 받으며 한국 증시도 하락했다.
- 대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오전의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두 후보의 유보적인 입장으로 금융주 등 고배당주들이 일제히 낙폭을 키웠다.
- 두 후보 모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의지를 강조해 대선 이후 투심 회복 기대감은 여전하다.
-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소득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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