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2.6% 상승하며 2770선 회복, 코스닥도 1.3% 상승하며 750선에서 마감함 -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강한 매수세를 보임, 특히 거래소에서 1조 549억 원 매수우위 - SK하이닉스 주가 4.8% 상승하며 21만 7500원에 마감, KB금융 8% 가까이 급등 - 알테오젠 주가 8.8% 급등, 레인보우로보틱스 6.3% 상승 -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 보험, 금융업종의 상승 탄력이 돋보임
●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2770선 회복, SK하이닉스·알테오젠 등 시총 상위 종목 약진 4일 국내 증시는 모처럼 강한 외국인의 매수가 유입되며 코스피가 단숨에 2770포인트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2.6% 상승하면서 2770선에서 종가를 형성했고, 코스닥도 1.3% 상승750선에서 마무리됐다.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특히 거래소에서 1조 549억 원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기관도 2천억 원 넘게 사들이며 힘을 보탰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의 약진이 돋보였다. SK하이닉스는 주가가 4.8% 상승하며 21만 7500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KB금융도 8% 가까이 급등하며 금융주의 대장주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 등 미중 갈등 완화 국면 속에 반등에 나선 종목들도 눈에 띄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의 주가가 8.8% 급등하며 장중 39만 원 회복을 시도하기도 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도 6.3% 상승하며 로봇주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미용기기 쪽 휴젤과 리가켐바이오는 수급 공백이 느껴지며 약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증권, 보험, 금융업종의 상승 탄력이 돋보였다. 비금속, 유통 업종도 4~3%대 오름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역시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금융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