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졸검정고시를 응시한 수험생들의 경우 합격자 발표 후 바로 고졸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고졸 학력을 통해 취업, 대학 진학에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는 검정고시 합격생 등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아전은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한아전 관계자는 “정보보안학과는 자격증 연계 수업을 실시하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 지도하고 있다. 인서울 4년제 한아전은 현재 검정고시 합격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검정고시 합격자들은 본교 인공지능학과, 컴퓨터공학과, 시각디자인학과, 게임학과 등 취업이 연계되는 학과들에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아전에서는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 수여와 동시에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등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졸업 후 게임프로그래머, 웹툰작가, 화이트해커, IT전문가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한국IT교육재단 산하 한국IT전문학교는 실제 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가진 교수진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 학기 중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IT인재로 성장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에서는 대학 수시, 정시 미반영,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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