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5일 새 정부 정책 기대감에 상승 탄력을 받아 2,79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95포인트(0.65%) 오른 2,788.79로 나타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19.49포인트(0.70%) 오른 2,790.33으로 출발한 뒤 2,790선을 중심으로 등락 중이다.
외국인은 1300억원, 개인은 34억원 매수우위, 기관은 1280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현대차, 셀트리온 등이 오르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신한지주 등은 내리고 있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01%와 0.32% 올랐지만 다우지수는 0.22% 내렸다. 지난달 미국의 민간 고용이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자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영향을 받았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4포인트(0.01%) 내린 750.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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