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구글, 메타의 스케일AI 지분 인수로 인해 협업 종료 선언 - 구글은 메타가 자사의 데이터 및 AI 전략을 노출시킬 가능성을 우려 - 데이터 라벨링은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이번 일로 인해 빅테크의 수요가 경쟁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메타, 자사 채팅앱인 왓츠앱에 광고 도입 결정 - 왓츠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수 30억 명
2025-06-17 06:41
구글, 메타의 스케일AI 지분 인수로 협업 종료...AI 데이터 전쟁 서막
● 핵심 포인트 - 구글, 메타의 스케일AI 지분 인수로 인해 협업 종료 선언 - 구글은 메타가 자사의 데이터 및 AI 전략을 노출시킬 가능성을 우려 - 데이터 라벨링은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이번 일로 인해 빅테크의 수요가 경쟁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메타, 자사 채팅앱인 왓츠앱에 광고 도입 결정 - 왓츠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수 30억 명에 달하는 대형 SNS 플랫폼 - 하루 약 15억 명이 이용하는 업데이트 섹션에만 광고가 실릴 예정 - 이번 결정은 왓츠앱을 메타의 새로운 수익 창출 플랫폼으로 삼아 매출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 구글, 메타의 스케일AI 지분 인수로 협업 종료...빅테크 AI 데이터 전쟁 서막? 구글이 메타의 스케일AI 지분 인수에 따라 협업 종료를 선언했다. 외신에 따르면 당초 구글은 올해 데이터 라벨링 기업인 스케일AI에 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메타가 110억 달러를 투자해 49%의 지분을 확보하자 계획을 취소하고 파트너십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중략)..업계에서는 이번 일로 인해 빅테크의 수요가 경쟁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본다. 데이터 라벨링은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중략)..한편 메타는 6월 16일 자사 채팅앱인 왓츠앱에 광고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왓츠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수 30억 명에 달하는 대형 SNS 플랫폼으로, 하루 약 15억 명이 이용하는 업데이트 섹션에만 광고가 실릴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