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어제 양 시장 모두 상승하며 2차 추경 기대감이 커짐. 투자자 예탁금은 63조 8천억 원대 돌파. - 다가오는 19일 국무회의에서 2차 추경안이 상정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 - 또한 여당 내 새 원내지도부가 꾸려지며 상법개정안이 1순위로 처리될 것이라는 발언이 나와 증권, 은행, 지주사 등이 강세를 보임. -
2025-06-17 07:27
2차 추경 기대감에 투심 회복...증시 대규모 유동성 유입되나
● 핵심 포인트 - 어제 양 시장 모두 상승하며 2차 추경 기대감이 커짐. 투자자 예탁금은 63조 8천억 원대 돌파. - 다가오는 19일 국무회의에서 2차 추경안이 상정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 - 또한 여당 내 새 원내지도부가 꾸려지며 상법개정안이 1순위로 처리될 것이라는 발언이 나와 증권, 은행, 지주사 등이 강세를 보임. - 국내 증시의 기초 체력이 작년 대비 개선되어 6월 수익률이 G20 국가 중 1위를 차지함. - 최근 증시 대기성 자금인 예탁금이 60조 원대를 4거래일 연속으로 유지했으며, 지난주 금요일에는 63조 원대까지 상승함. - 이에 따라 개인들의 자금이 증시로 더 들어올 가능성이 있으며, 거래 대금도 규모를 키워가고 있음. - G7 회의에서 AI가 논의될 가능성이 대두되며,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함. 삼성전자는 오늘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어 하반기 전략을 논의할 예정. - 정부가 수도권에서 신규 주택 3만 채 이상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은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을 이르면 다음 달 발표할 것으로 알려짐. -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으나, 이란이 상호 공격 중단과 핵 협상 재개를 원한다는 신호를 보내옴. 이에 따라 미 증시는 상승하고 유가는 하락함. - 그간 증시를 끌어올린 유동성에 대해 주목해야 함. 어제 외국인이 9거래일만에 매도로 전환했으나, 매도 규모가 크지 않고 일부 종목에 집중됨. 오늘도 외국인이 매도한다면 이를 받쳐줄 매수가 들어오는지, 외국인 수급이 어떤 업종으로 향하는지 주시해야 함.
● 2차 추경 기대감에 투심 회복...증시 대규모 유동성 유입되나 어제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19일 국무회의에서 2차 추경안이 상정될 예정으로,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여당 내 새 원내지도부가 꾸려지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 개정안이 1순위로 처리될 것이라는 발언이 나오며 증권, 은행, 지주사 등이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의 기초체력이 지난해보다 개선돼 이달 수익률이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증시 대기성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이 60조원대를 4거래일 연속으로 유지했고, 지난 금요일에는 63조원대로 올라섰다. 이에 따라 개인들의 자금이 증시로 더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거래대금도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오는 19~21일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인공지능(AI) 분야가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어 하반기 사업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가 수도권에서 신규 주택 3만채 이상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은 수도권 주택공급대책을 이르면 다음달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이 나흘째 이어졌으나, 이란이 상호 공격 중단과 핵협상 재개를 원한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미국 증시가 상승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