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정상회담 불발과 중동 리스크로 인해 양 시장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함
- 외국인의 프로그램 차익에도 반도체 훈풍이 불며 코스피 지수는 한때 3000포인트 탈환을 목전에 두었으나 실패함
-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과 자동차 종목이 상승하며 지수 하락을 제한함
- 반면, 그동안 주도주 역할을 했던 원전, 증권,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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