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국무회의에서 2차 추경 예산안 결정 예정. 규모는 예상보다 적으나 내수 침체 상태에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음.
- 추경 편성이 증시 부양과 직결되지는 않으나 국내 증시로의 자금 유입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이달 말과 다음 달에 예정된 이슈들로 인해 강한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하기는 어려움.
- 코스피 5000포인트는 상징적인 숫자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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