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인 25만건을 하회한 24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협상 기회를 놓쳤다고 발언했다. 미국의 이란 타격 직접 개입 여부는 불확실하다. -
2025-06-19 06:39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두 번 금리 인하 가능 시사
●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올해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인 25만건을 하회한 24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협상 기회를 놓쳤다고 발언했다. 미국의 이란 타격 직접 개입 여부는 불확실하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스라엘이 이란의 우라늄 원심분리기 시설 두 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AI 스타트업 스케일AI와의 협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최근 스케일AI가 메타의 대규모 투자를 받아 경쟁사인 오픈AI의 데이터 전략이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아마존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가 미국 내 생산시설 본격 가동에 착수했다. - 일본제철이 미국의 US스틸 인수 절차를 완료해 자회사로 편입한다. -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틀을 마련하는 '지니어스 법안'을 통과시켰다.
●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두 번 금리 인하 가능 시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일부 신호를 보고 있지만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여전히 테이블 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파월 의장은 또 노동시장이 매우 타이트하고 경제 활동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인 25만건을 하회한 24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트위터를 통해 "이란이 협상 기회를 놓쳤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의 이란 타격 직접 개입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앞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우라늄 원심분리기 시설 두 곳을 타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AI 스타트업 스케일AI와의 협업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최근 메타가 스케일AI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면서 경쟁사인 오픈AI의 데이터 전략이 노출될 위험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마존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가 미국 내 생산시설 본격 가동에 착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번 생산시설 가동으로 죽스는 연간 10만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제철이 미국의 US스틸 인수 절차를 완료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인수로 일본제철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상원이 18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규제 틀을 마련하는 '지니어스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게 은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를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