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성 장세에서 대기자금 65조를 기록 중이며, NAVER와 카카오 중 NAVER를 추천함.
- 그 이유로는 첫번째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두번째로는 카카오 대비 광고 등 비즈니스 부진으로 인한 실적 부담이 적기 때문임.
- 또한 NAVER는 정부가 원하는 소버린 AI에 적합한 LLM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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