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결국 우려했던 사항이 발생했는데요. 미국이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에 직접 참여했지 않았습니까?
- 美, 1979년 이후 처음 이스라엘과 이란戰 참여
- 트럼프, 포로도 등 이란 3대 핵시설 공격 명령
-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정 여부 주목
- 中과 러시아 민감한 반응 속 북한 반응 주목
- 국지전·중동전·3차 대전 등 세 가지 시나리오
- 美 참여 계기, 중동전쟁으로 비화되느냐가 주목
- 사우디·쿠웨이트·오만 등도 準전시 상황 전환
- 3차 오일쇼크, 원유 동맥경화발 스태그플레이션?
Q. 하나하나 알아보지요. 1주전에도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을 짚어드리면서 “이번에는 종전과 다르다”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참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사우디 방문전 아라비아 표기 행정명령
- 페르시아만, 16세기부터 이란의 옛이름 따 표기
- 사우디 주도, 1960년대부터 아라비아만 표기 요청
- 사우디 방문과 아라비아 표기 명령할 필요있나?
- 사우디 편들어 주는 트럼프, 이란과의 갈등 재현
- 트럼프, 궁극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장악할 의도?
- 중동지역, 수니파와 시아파 간 대립 구도 재형성
Q. 향후 중동 사태가 어떻게 될 것인가는 러시아와 중국의 태도도 중요한데요. 특히 중국이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中, 美와 패권 다툼서 ‘말라카 딜레마’ 부담
- 말라카, 인도양과 남중국해를 연결하는 해협
- 中 원유 수입 80% 통과, 美가 봉쇄하면 죽음
- 시진핑, 일대일로 통해 해상무역 지배 야망
- 세계 주요거점 항구 129곳, 직간접 영향권에
- 中, 최후 카드로 전 세계 항구 봉쇄령 만지작
- 트럼프, 호르무즈 이어 말라카 해협도 장악?
Q. 말씀을 듣고 나니깐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은 미중 간 경제패권 다툼과도 연결이 돼 있는데요. 이러다가 제3차 오일쇼크가 올 가능성은 있습니까?
- 원유시장, 오일쇼크 발생한 1970년대와 달라
- 美, OPEC 제치고 세계 1위 원유 생산국 부상
- OPEC 회원국 분열, 앙골라 이어 UAE도 탈퇴?
- 골드만삭스의 국제유가 150달러 폭등설 비애
- 이번에는 유가가 크게 올라가지 않을 것 전망
- 하지만 이번엔 변수 많아 골드만삭스 또 비애?
- 최악의 시나리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Q. 미국의 개입으로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제는 이란 최고안보위원회의 의결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 호르무즈 해협, 유일하게 이란이 봉쇄할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하루에 1700∽2000만 배럴 통과
- 호르무즈 봉쇄, 유가 200달러 이상으로 치솟나?
- 韓 수입 중동산 원유 99% 호르무즈 해협 통과
- 이란 최고안보위원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고민
- 오랫동안 美의 경제재제로 재정 파탄 난 상태
- 600만 배럴까지 가던 하루 수출물량, 150만 배럴로
- 이 마저도 수출 안될 경우 이란 경제 자체 붕괴
Q. 상황이 너무 긴박하게 돌아가는 만큼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결절은 너무 성급하지 않았느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잘못된 판단 중동정세 정상화 더 꼬여
- 2017년 6월, 사우디 방문 이후 중동정세 변화
- 이란 핵 협정 파기, 트럼프는 경제제재로 응수
- 바이든, 트럼프에 의해 꼬인 중동정세 정상화
- 억류된 미국인 5명 해제·이란에 60억 달러 제공
- 이란과 핵협정 재개, 사우디 친中·러시아 외교
- 트럼프, 이란과 6차 핵협상 앞두고 전쟁 발생
- 이스라엘 지지? 사우디와 이란 간 관계도 꼬여
Q. 트럼프의 잘못된 판단으로 호르무주 해협까지 봉소될 경우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에 미칠 충격이 크지 않겠습니까?
- IMF, 국제유가 급등 때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 국제유가 10% 상승 시 세계 물가 0.4%p 올라
- 반면 세계 경제 성장률 0.15%p 추가 하락 시켜
- 韓, 중동정세발 국제유가 급등 시 가장 큰 타격
- 국제유가 연평균 100달러, 성장률 0.3%p 하락
- CPI 1.1%p 급등, 경상수지 무려 305억 달러 악화
- 중동, 해외건설수주 50% 차지해 건설업계 타격
- 국민주권정부, 중동 사태 예의 주시해 비상체제
Q. 지난주말 코스피 지수가 3000포인트를 넘은 증시 입장에서는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자금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외국인 자금 4조원 유입
- 원·달러 환율, 1,350원대 초반까지 하락 주요인
- 이스라엘-이란 전쟁 소식 후 1,370원대로 재상승
- 美 참여, 원·달러 과연 1,400원대로 재상승하나?
- 1,400원대로 재상승하면 외국인 이탈세로 전환
- 코스피 3000선 도달, 조정 나올 수 있는 빌미?
- 트럼프 입장 등 변수 많아 섣부른 판단은 금물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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