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장은 돈의 힘이 센 시장으로, 비싼 주식이 더 비싸질 확률이 높음.
- 추세 추종 매매가 적합하며, 10% 내외 정도 손실은 회복이 가능하나 20% 이상 손실은 회복이 어려움.
- 고객 예탁금이 63조를 넘어, 신용잔고 비율이 30% 이하인 지금이 유동성 장세의 시작으로 보임.
- 코스닥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인 바이오, 2차 전지,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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