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배경훈 LG AI연구원장이 지명됨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 배경훈 후보자는 삼성탈레스와 SK텔레콤을 거쳐 2016년부터 LG그룹에 합류했으며, LG AI연구원의 초대 연구원장으로 약 5년간 재직하며 LG의 대표 언어 모델인 엑사원을 개발함 - 엑사원은 전
2025-06-24 14:24
이재명 정부 과기부 장관 후보자, LG AI연구원장 배경훈..국내 AI 기술 자신
● 핵심 포인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배경훈 LG AI연구원장이 지명됨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 배경훈 후보자는 삼성탈레스와 SK텔레콤을 거쳐 2016년부터 LG그룹에 합류했으며, LG AI연구원의 초대 연구원장으로 약 5년간 재직하며 LG의 대표 언어 모델인 엑사원을 개발함 - 엑사원은 전 세계 LLM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특히 올해 3월 공개한 엑사원 딥 모델은 오픈AI나 중국 딥시크의 동급 모델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음 - 배경훈 후보자는 국내 AI 기술이 미국이나 중국에 뒤처지지 않으며, 정부가 성과를 낼 수 있는 몇몇 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임 - 또한, AI를 다양한 산업에 적용시켜 발전시켜야 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으며, LG AI연구원은 신약 개발에 AI를 활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 향후 이재면 정부의 AI 정책은 단순한 AI 개발 경쟁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하여 산업을 혁신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됨
● 이재명 정부 과기부 장관 후보자, LG AI연구원장 배경훈..국내 AI 기술 자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배경훈 LG AI연구원장은 국내 AI 기술력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배 후보자는 국내 AI 기술이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뒤처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정부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AI를 다양한 산업에 적용해 발전시켜야 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LG AI연구원은 언어 모델인 엑사원 외에도 신약 개발에 AI를 활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글로벌 제약사에 AI 기술 수출을 준비 중이다. 배 후보자가 장관에 취임하면, 단순한 AI 개발 경쟁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해 산업을 혁신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