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난방공사가 올해 1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 실적 개선 요인은 추운 날씨로 열을 때는 가구 수가 많아져 매출이 상승했고, 대구 및 청주발전소가 원가가 낮은 LNG를 사용하면서 가동률이 높아져 전기 부분 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임
- 지역난방공사는 작년부터 배당을 재개했으며, 올해는 유가 하락으로 미수금이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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