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들의 이탈 규모가 상당하며, 양 시장 오전 대비 오후에 조정 폭이 깊어짐
- 유가증권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3%대 하락, 삼성전자는 1% 하락하며 3040선에서 움직임
- 코스닥에서는 소부장과 2차 전지가 밀리며 지수 1%대 하락, 780선 테스트 중
- 개인과 기관이 매수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1조 원 가까이 매도 중
- 약세장 속에서 로봇과 제약바이오 진영이 강세를 보임
- 리켐바이오가 차세대 ADC 기술 공개 예정으로 4거래일째 상승, 오스코텍과 보로노이 등 암 신약 임상 관련주들이 소폭 상승
- 스테이블코인 관련 테마가 오후 장에서 들썩이며, 다날, 아톤, 핑거 등 관련 종목들이 상승
● 외국인 이탈 지속, 양 시장 조정폭 확대..제약바이오, 코인 테마 선방
결제일 기준 오늘부터 하반기가 시작된 가운데 외국인들의 이탈 규모가 상당하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3%대 하락했고, 삼성전자는 1% 하락했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그간 강했던 소부장과 2차 전지가 밀리며 지수 1%대 하락, 780선 테스트 국면을 지나고 있다. 다만, 약세장 속에서도 로봇과 제약바이오 진영이 선방하고 있는데, 리켐바이오 같은 경우 다음 달 1일 차세대 ADC 기술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4거래일째 상승 흐름을 타고 있고, 오스코텍 같은 경우에는 임상 재도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5% 올랐다. 또 이번 주 차익 물량을 소화한 스테이블코인 관련 테마가 오후 장 다시 들썩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