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첫 거래일인 오늘, 양 시장은 6월 수출 데이터 호조와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함.
- 6월 유동성 장세가 실적 시즌을 거치며 7월에는 숨 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 오늘 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종목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한 번에 들어온 30개 종목으로, 지주사와 건설업종이 강세를 보임.
- 이경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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