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법 개정 후 지주사나 저PBR, 자사주 비중이 많은 종목들의 주가 향방이 관심사임.
- 새로운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측됨.
- 실제 PBR이 얼마인지를 투자자들이 잘 살펴보아야 함.
- 중복 상장된 자회사가 실제로 배당을 할 것인지, 지주사에 리레이팅으로 이루어질 것인지 살펴봐야 함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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