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산업이 교환사채 발행 절차를 중단했으나 아직 철회는 아닌 상태임
- 주주들은 이번 결정이 실질적인 제3자 배정과 다름 없다고 판단하며, 이전부터 주주환원에 소홀했던 태광산업의 행보에 대해 불안감을 표출함
- 전문가는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며, 투자자들도 경각심을 갖고 기업의 행태를 감시해야 한다고 조언함
● 태광산업,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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