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전 섹터가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수주 및 해체 관련 모멘텀이 부재하기 때문임
- 최근 체코에서의 수주 건과 해체 건이 있었으나 추가적인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
- 주도주군인 일렉트릭,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도 신고가 이후 눌리는 과정 진행 중
- 원전주는 해외 수주권, 원전 해체 건 등 산업 성장 확대에 주목해야 함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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