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현재 3170선에서 등락 중이며, 삼성전자의 강세와 SK하이닉스의 낙폭 축소 여부가 시장 방향성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SK하이닉스는 8.6%까지 하락했으며, 이와 연관된 SK스퀘어와 (주)SK도 동반 하락 중임.
- 반면 코스닥은 813선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IT 업체들의 부진 속에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임.
- 시장은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으나, 최근 상승분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지속되며 이를 해소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됨.
● 코스피 3170선 등락.. SK하이닉스 낙폭 축소 주목
코스피가 17일 장 초반 317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시장의 방향성은 삼성전자의 강세와 SK하이닉스의 낙폭 축소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6%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와 연관된 SK스퀘어와 (주)SK도 동반 하락 중이다. 반면 코스닥은 같은 시각 813선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IT 업체들의 부진 속에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장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면서도, 최근 상승분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지속되며 이를 해소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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