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증시의 3대 지수는 상승했지만 3천 개 이상의 종목이 하락하는 등 체감은 다소 냉각됨
- 금일 시장은 소모적 가격 경쟁 억제 테마에 주목했으며, 리튬 광물 섹터와 희토류 섹터가 강세를 보임
- 반면 제약바이오, 자동차, 소비전자, 태양광 등 업종이 약세를 보였으며, 소비전자와 자동차는 단기적인 실적 부담과 가격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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