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분기 어닝 시즌 시작, 7월 22일 HD현대일렉트릭, 7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 7월 24일 SK하이닉스 등 국내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예정 -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20조 원, 영업이익 8조 9천억 원 컨센서스, 일부 증권사는 영업이익 10조 원 돌파 가능성 제기 - 삼성중공업, 영업이익 2천억 원
● 핵심 포인트 - 2분기 어닝 시즌 시작, 7월 22일 HD현대일렉트릭, 7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 7월 24일 SK하이닉스 등 국내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예정 -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20조 원, 영업이익 8조 9천억 원 컨센서스, 일부 증권사는 영업이익 10조 원 돌파 가능성 제기 - 삼성중공업, 영업이익 2천억 원 이상 기록 및 대형 조선사 중 유일하게 해양 실적 양호, 적자 부문 부재, 목표주가 2만 7천 원으로 상향 조정 - HD현대일렉트릭, 지난 주 한전 입찰 담합 혐의로 6개월간 공공기관 입찰 참여 금지, JP모건은 피해 규모가 작고 해외 판매가 좋아 사업에 차질이 없다며 목표주가 51만 원과 함께 비중 확대 투자 의견 제시
● 시험대에 오른 코스피, 2분기 어닝시즌 개막 이번 주 본격적으로 개막한 2분기 실적 시즌이다. 22일 HD현대일렉트릭,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 24일 SK하이닉스 등 국내 시총 상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SK하이닉스는 일부 증권사에서 영업이익 10조원 돌파 가능성을 제기했다. 삼성중공업은 목표주가가 2만 7천원으로 상향됐다.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 주 한전 입찰 담합 혐의에도 불구하고 JP모건은 목표주가 51만원과 함께 비중 확대 의견을 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