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가 나타나며 상승하던 주가지수가 보합권에 머무름 -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물을 사지 않는 것이 원인 중 하나로 보임 - 외국인은 137억 원, 기관은 284억 원을 매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이 370억 원어치를 매수함 - 외국인의 선물 누적 잔고는 2조 2천억 원 매도 우위로, 어닝 시즌에 대한 확인 심리가 작용하는 것으로
2025-07-22 09:28 수정
외국인·기관 양매도에 주가지수 보합권... 삼성전자 영향은
●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가 나타나며 상승하던 주가지수가 보합권에 머무름 -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물을 사지 않는 것이 원인 중 하나로 보임 - 외국인은 137억 원, 기관은 284억 원을 매도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이 370억 원어치를 매수함 - 외국인의 선물 누적 잔고는 2조 2천억 원 매도 우위로, 어닝 시즌에 대한 확인 심리가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됨 - 삼성전자는 주가가 강할 때는 선물지수에, 약할 때는 종합주가지수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침 - 선물지수 1포인트당 종합지수 변화폭은 삼성전자가 강할 때 7포인트, 약할 때 6포인트임 - 17일 만기일의 주가지수 목표치는 3240으로 예상되며, 이를 기점으로 주식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음
● 외국인·기관 양매도에 주가지수 보합권... 삼성전자 영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상승하던 주가지수가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물을 매수하지 않는 것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외국인은 137억 원, 기관은 284억 원을 매도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이 370억 원어치를 매수했다. 외국인의 선물 누적 잔고는 2조 2천억 원 매도 우위로, 어닝 시즌에 대한 확인 심리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주가가 강할 때는 선물지수에, 약할 때는 종합주가지수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선물지수 1포인트당 종합지수 변화폭은 삼성전자가 강할 때 7포인트, 약할 때 6포인트다. 전문가들은 17일 만기일의 주가지수 목표치를 3240으로 예상하며, 이를 기점으로 주식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