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가 이재용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 이 회장은 현재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6년 가까이 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
- 준법감시위는 그동안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이번 회의에서도 이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상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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