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2 통상 협의 연기 : 25일로 예정되었던 한미 2+2 통상 협의가 미국 재무부 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인해 돌연 연기됨. 한국은 1천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을 중심으로 가용 가능한 금액을 취합한 규모임. - LG에너지솔루션과 SK넥실리스의 2차 전지 동박 공급 계약 : 미국
2025-07-25 07:28
한미 2+2 통상 협의 연기..."1천억 달러 대미 투자 펀드 검토"
● 핵심 포인트 - 2+2 통상 협의 연기 : 25일로 예정되었던 한미 2+2 통상 협의가 미국 재무부 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인해 돌연 연기됨. 한국은 1천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을 중심으로 가용 가능한 금액을 취합한 규모임. - LG에너지솔루션과 SK넥실리스의 2차 전지 동박 공급 계약 : 미국의 탈중국 압박 속에서 기술 유출 소송 여파로 배터리 소재 관련 신규 거래를 끊었던 양측이 5년 만에 다시 뭉침. 이로 인해 2차 전지주 전반이 강세를 보임. - 미국 수소 관련주 블룸 에너지의 급등 : 오라클과의 계약으로 인해 23%나 급등 마감함. 국내 시장에서도 SOFC 수소 관련주의 동조화 흐름이 예상됨.
● 한미 2+2 통상 협의 연기..1천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펀드 검토 25일로 예정되었던 한미 2+2 통상 협의가 미국 재무부 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인해 돌연 연기되었다. 한편 한국은 1천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을 중심으로 가용 가능한 금액을 취합한 규모이다. 또한 LG에너지솔루션과 SK넥실리스의 2차 전지 동박 공급 계약으로 2차 전지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으며, 미국 수소 관련주 블룸 에너지가 오라클과의 계약으로 23%나 급등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