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성환 환경장관,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찾아

박승완 기자

입력 2025-07-25 16:30   수정 2025-07-25 17:55

충남 아산시 위치, 국내 최대 통합 바이오가스 생산소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유기성 폐자원들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현장을 찾았다.

환경부는 김 장관이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통합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자원순환 및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해당 시설은 가축분뇨를 투입하는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 중 국내 최대 규모로, 하루 처리 용량만 950톤에 달한다.

아산시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와 음식물류 폐기물을 통합 처리 중인데, 생산된 가스는 도시가스와 발전용 연료 등으로 활용된다.

폐기물 처리를 넘어,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화석연료 대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지역 내 에너지 자립 등 다양한 효과를 낸다.

환경부는 2022년부터 기존 한가지 유기성 폐자원만 처리하던 시설 중심에서 두 종류 이상을 처리하는 시설로 바이오가스 정책 방향을 바꾸는 중이다.

김 장관은 "가축분뇨와 음식물류 폐기물을 바이오가스로 전환하면 재생에너지 생산과 자원순환 및 환경 오염 방지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