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6.27 대책 이후 주택 거래 증가로 가계대출 급증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리 인하 시점이 8월이 아닌 4분기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됨.
- 대다수 금통위원들은 주택 시장 안정화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고 있으며, 6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가 1만 건을 돌파하면서 가계대출이 7월보다 8월 중순까지 늘어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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