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3.41
(52.35
1.15%)
코스닥
948.05
(0.66
0.0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기 남양주시 일원 ‘덕소역 라온프라이빗 리버포레’, 넉넉한 주차공간 갖춰 주목

입력 2025-08-04 09:00  


정부가 6.27 부동산 대출 규제를 시행하며 수도권 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시장의 관심도 ‘실거주 시 만족도’가 높은 단지로 집중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 중심의 시장에서는 역세권, 개발호재 등의 입지적 가치에 초점이 맞춰지지만 실수요 중심의 시장에서는 입지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실제 거주하며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는 요소들을 잘 갖춘 곳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최근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 가장 중요하게 꼽는 부분은 ‘주차 공간’이다. 빠르게 늘어가는 차량 보유 대수 대비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입주민 간 갈등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는 점에서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춘 집을 찾고자 하는 수요가 많다.

실제로, 지난 7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분양한 ‘대구 범어2차 아이파크’는 가구 당 1.86대의 주차 대수를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끌었고, 그 결과 평균 75.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경기 남양주시 일원에서 공급하는 ’덕소역 라온프라이빗 리버포레’가 넉넉한 주차공간은 물론이고, 실거주 시 만족도를 크게 좌우할 수 있는 또 다른 핵심요소, 자녀 교육여건 갖춰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세대당 1.77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올해 6월 기준, 전국 아파트 단지의 세대당 평균 주차 대수는 1.05대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월등한 수준이다.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실거주 시 가장 중요한 입지 조건인 교육 환경 역시 갖추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와부읍은 읍소재 고등학교에 속해 대학 입합 특별전형인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해 수도권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입지 조건에 해당한다. 특히 특별전형 외에도, 남양주 명문 학교 자사고와 덕소고도 단지 인근에 자리하고, 덕소초와 와부중, 예봉중도 단지 가까이에 위치한다.

단지는 한강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할 정도로 한강과 인접하고, 축구장 33개 규모의 한강공원 삼패지구도 도보권이다. 여기에 덕소유수지 생태공원, 월문천 등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고, 여가생활을 즐기기도 좋다.

단지 남측으로 상업지역이 도보권 내 자리하며, 롯데마트, 행정복지센터, 와부체육문화센터 등도 밀집해 있다. 미사강변도시 접근성도 좋아 스타빌드 하남,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 하남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KTX 덕소역이 도보 약 5분 거리 역세권 단지로 청량리역 20분대, 잠실역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출퇴근도 거뜬하다. 특히 덕소역은 GTX-E, F 노선(계획)이 추진 중이며, F 노선의 경우 D 노선과 직결돼 덕소역에서 강남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덕소삼패 IC가 바로 가까이 있어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의 접근이 용이해 서울 강동구와 잠실까지 20분 대면 도착 가능하고, 수도권 외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 39~114㎡ 총 999세대로 구성된다. 최근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를 전격 시행해 초기 부담도 크게 낮췄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