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은 역사적으로 주식 시장의 성과가 가장 부진한 달로, 평균 수익률이 -1.4%이다.
- 씨티증권은 월간 자산 배분 전략에서 미국 비중은 늘리고 아시아 비중은 하향 조정했으며, 그 배경으로 한국의 세제 개편안을 꼽았다.
- 세제 개편안 중 가장 큰 화두는 대주주 이슈로, 양도세 기준 강화를 10억 원으로 낮춘 것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의 타격이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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