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글로벌이 한수원과 루마니아 원전 1호기 설비 관련 원전 사업 계약을 체결함. 해당 계약에는 100억원 규모로 한미글로벌이 참여함. - 한미글로벌은 2022년부터 원전 사업에 레퍼런스가 있는 영국 기업 '워커 사임'을 인수하고 원전 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하였음. - 이에 따라 이번 신규 수주를 계기로 주가
● 핵심 포인트 - 한미글로벌이 한수원과 루마니아 원전 1호기 설비 관련 원전 사업 계약을 체결함. 해당 계약에는 100억원 규모로 한미글로벌이 참여함. - 한미글로벌은 2022년부터 원전 사업에 레퍼런스가 있는 영국 기업 '워커 사임'을 인수하고 원전 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하였음. - 이에 따라 이번 신규 수주를 계기로 주가의 상승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특히 한미 글로벌은 실적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트레일링 PER 기준 11배 수준으로 주가가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따라서 이번 원전 수주를 통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이루어질지 주목되고 있음.
● 한미글로벌, 한수원과 루마니아 원전사업 계약 체결 한미글로벌이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총사업비 약 100억 원 규모의 루마니아 원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수주한 프로젝트로, 향후 회사의 원전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글로벌은 2022년 영국의 원전 전문 기업인 워커 사임을 인수하고 원전 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등 원전 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미글로벌은 원전 사업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국내외 원전 시장에서의 추가적인 수주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한미글로벌은 2023년 매출액 6,872억 원, 영업이익 60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3%, 57%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4년에도 매출액 7,500억 원, 영업이익 7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