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95.46
2.27%)
코스닥
945.57
(20.10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무료 삼성전자·현대차, 미국發 관세폭탄 피하기 총력

입력 2025-08-07 10:16   수정 2025-08-07 10:42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 파운드리 공장서 애플의 차세대 칩 생산 예정. 애플은 미국 내 인프라 확장을 위해 1천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 발표. 이에 따라 애플의 미국 투자 예상액은 6천억 달러로 증가. 삼성전자와 애플의 협력은 서로에게 윈윈전략으로 평가됨.
- 삼성전자, 고성능 낸드플래시 Z낸드 재개발 소식. 시장성 부족으로 후속작을 내놓지 않은지 7년만의 부활. 기존 낸드플래시에 비해 처리 성능을 최대 15배 이상 높이고 전력 소모는 5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착수.
- SK하이닉스, HBM 전력 효율성 개선에 박차. 세계 1위 플래시 메모리카드 제조업체인 샌디스크와 고대역폭 플래시 메모리 일명 HBF 기술을 개발해 협력한다는 모멘텀도 있음.
- 현대차, GM과 협력해 차량 공동 개발 나서. 중남미와 북미 시장 겨냥한 5개의 신차 공동 개발 계획.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연간 80만대 이상의 물량이 미국에서 생산되고 판매되길 기대. 이번 협력이 현대차 그룹의 관세 리스크 완화시킬 것으로 전망.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15% 관세 부과 시 현대차 연간 영업이익 최대 5조원 감소 예상. 이로 인해 현대차는 GM과의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 방어에 나섬.
- 8월 1일부터 5일까지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 종목 중 현대차그룹이 순위권에 진입. 관세 지대 벗어나기 위해 미 현지 생산에 나선 현대차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 몰리는 중.


● 삼성전자·현대차, 미국發 관세폭탄 피하기 총력
삼성전자가 미국 오스틴 파운드리 공장에서 애플의 차세대 칩을 생산한다. 애플은 미국 내 인프라 확장을 위해 1천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미국 투자 예상액이 6천억 달러로 늘어났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협력은 서로에게 윈윈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고성능 낸드플래시 Z낸드 재개발에 나섰다. 시장성 부족으로 후속작을 내놓지 않은지 7년만이다. 기존 낸드플래시에 비해 처리 성능을 최대 15배 이상 높이고 전력 소모는 5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중이다.

SK하이닉스는 HBM 전력 효율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샌디스크와 HBF 기술을 개발해 협력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현대차는 GM과 협력해 차량 공동 개발에 나섰다. 중남미와 북미 시장을 겨냥한 5개의 신차를 공동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연간 80만대 이상의 물량이 미국에서 생산되고 판매되길 기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