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블오더 전문기업 티오더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티오더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진행하고 있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물품을 기부했다.
한국경제TV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중 ESG지원형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의 직무역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참여자 중 우수 수료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티오더는 한국경제TV를 통해 이들 우수 수료자에게 태블릿을 전달키로 한 것이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앞서 기업 현장에서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은 소중한 기회이며 도전"이라며 "작은 물품에 불과하지만 조금이라도 동기부여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판단에 태블릿을 기부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티오더는 청년창업자를 포함한 자영업 지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창립부터 유지해온 PG 수수료 제로 원칙으로 티오더 설치 시 태블릿 월 이용료 외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성했다.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은 계약 시 월 이용료 외에는 최초 설치비, PG사 수수료, 메뉴 사진 무료 촬영 등 추가 비용을 내지 않는다.
<사진=(왼쪽) 권성택 티오더 대표>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