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3200선 근처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스닥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음 - 상승 섹터로는 2차 전지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있으며, 하락 섹터로는 방위산업과 금융주가 있음 - SK와 아마존이 공동으로 설립한 울산 AI 데이터 센터에 지엔씨에너지가 420억 원 규모의 비상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 - 해당 소식 이후 지엔씨에너지의 주가는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3200선 근처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스닥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음 - 상승 섹터로는 2차 전지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있으며, 하락 섹터로는 방위산업과 금융주가 있음 - SK와 아마존이 공동으로 설립한 울산 AI 데이터 센터에 지엔씨에너지가 420억 원 규모의 비상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 - 해당 소식 이후 지엔씨에너지의 주가는 9% 이상 상승했으며, 현재도 강세를 유지 중 - 메디톡스는 2분기 연속 6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실적을 발표함 - 확정 실적 발표 시 세부 사항을 확인해야 함
● 코스피 보합세 속 2차 전지 및 엔터주 상승, 지엔씨에너지 420억원 규모 계약 체결 코스피가 3200선 부근에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승 섹터로는 2차 전지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있으며, 하락 섹터로는 방위산업과 금융주가 있다. 한편, SK와 아마존이 공동으로 설립한 울산 AI 데이터 센터에 지엔씨에너지가 420억 원 규모의 비상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계약은 국내 비상 발전기 단일 계약 규모로는 역대 최대이며, 해당 소식 이후 지엔씨에너지의 주가는 9% 이상 상승했다. 메디톡스는 2분기 연속 6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실적을 발표했다. 아직 잠정 실적이기 때문에 추후 확정 실적 발표 시 세부 사항을 확인해야겠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