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주는 7월 전 세계적으로 수주 선박량이 급감하면서 하방 압력을 받음.
- 그러나 LNG선 발주 재개 및 미국의 LNG 관련 프로젝트 등 추후 이어질 모멘텀을 주시해야 함.
- 에너지 대란으로 운송 선박 발주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 수주 선박량 급감에도 조선주 향후 모멘텀 주목해야
조선주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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