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한전기술이 2.6% 상승 중이며, 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하는 합작회사 설립 예정 및 한미 정상회담에서 K-원전 미국 시장 진출 논의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다. - 코스피 상승률 상위 종목 : 대한조선이 2.6%, SK디스커버리가 2.3% 상승 중이며, 빌게이츠 방한 중 SK바이오사이언스와 게이츠 재단의 협력 논의로 SK디스커버리
●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한전기술이 2.6% 상승 중이며, 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하는 합작회사 설립 예정 및 한미 정상회담에서 K-원전 미국 시장 진출 논의 기대감으로 상승 중이다. - 코스피 상승률 상위 종목 : 대한조선이 2.6%, SK디스커버리가 2.3% 상승 중이며, 빌게이츠 방한 중 SK바이오사이언스와 게이츠 재단의 협력 논의로 SK디스커버리 상승, 동아지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도 상승 중이다. - 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 : 칩스앤미디어, 엠디바이스, 와이씨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인 HBM 관련주들이 강세이며, 두산테스나도 5% 가까이 상승중이다. 또한 삼양컴텍 같은 방산주들은 NH투자증권의 분석속에 상승반전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주가는 선방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1% 가까이 상승했고, KB증권은 삼성전자의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원 달성 전망을 내놨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2%대 상승세다.
●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원전, 반도체 관련주 주목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원전과 반도체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원전 관련주인 한전기술이 2.6% 상승하며 8만 9300원에 거래되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을 방문해 원전 업체인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하는 합작회사 설립에 서명할 예정이라는 소식과 함께 한미 정상회담에서 K-원전의 미국 시장 진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원전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인 HBM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엔비디아에 보낸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가 신뢰성 검증 시험을 통과해 이달 말 최종 양산 지정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HBM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1% 가까이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20일 아침 KB증권은 삼성전자의 HBM4 성능 검증이 기대 이상으로 확인됐다며 하반기 영업이익이 18조 원을 달성하는 등 안개가 걷힐 것이라고 분석하며 9만 전자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