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배당소득세: 전일 여당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율을 25%로 하는 법안 발의로 지주사 관련주 주목 - 한국투자증권 리포트: 배당소득세율 25% 적용 시 세후 소득 80% 증가, 기재부 안 38.5% 적용 시 20% 증가에 불과 - 대기업 지주사: 대주주 지분이 높아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 시 배당 증가 가능성 높음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및 아
2025-08-21 14:07
배당소득세 개편 급물살...배당확대 수혜주 톱픽 [텐텐배거]
● 핵심 포인트 - 배당소득세: 전일 여당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율을 25%로 하는 법안 발의로 지주사 관련주 주목 - 한국투자증권 리포트: 배당소득세율 25% 적용 시 세후 소득 80% 증가, 기재부 안 38.5% 적용 시 20% 증가에 불과 - 대기업 지주사: 대주주 지분이 높아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 시 배당 증가 가능성 높음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및 아들들의 지분 총 31%, SK그룹: 최태원 회장 및 최기원 이사장의 지분 약 24.5%, 롯데지주: 신동빈 회장의 지분 약 13% - 삼성물산: 이재용 회장의 지분 약 19.9%, GS: 허창수 이사 외 친인척 지분 약 53.5% - 한화 : 방산, 에너지, 조선 분야 중심의 그룹 지주회사...미국과의 협력 관계 강화 기대 및 PBR 0.23배로 저평가 상태 - 1차 목표가 8만 6900원, 손절가 7만 3천원 제시
● 배당소득세 개편 논의 속 대기업 지주사 주목 전일 여당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율을 25%로 하는 법안 발의로 지주사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배당소득세율 25% 적용 시 세후 소득이 80% 증가하는 반면, 기재부 안인 38.5% 적용 시에는 20% 증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주주 지분이 높아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 시 배당 증가 가능성이 높은 대기업 지주사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화그룹, SK그룹, 롯데지주, 삼성물산, GS 등이 대표적이다.
한화그룹의 지주사격인 주식회사 한화가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방위산업, 에너지, 조선업 분야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국내 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 전문가들은 한화그룹이 향후 미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23배에 불과해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한화의 1차 목표주가를 8만 6900원으로 설정하고, 손절가로는 7만 3000원을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