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포트폴리오 비중은 조선, 증권, 은행, 방산, 엔터 각각 20%로 구성, 현금 비중은 40%로 설정.
- 조선주는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 있으나 최근 상승으로 인해 신규 편입은 부담스러울 수 있음. 그러나 일부 차익 실현 후 보유는 여전히 유효하며, 기자재나 엔진 등 다소 빠져 있는 종목 위주로 편입 고려해 볼 만함.
- 증권은 이미 언급했으므로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