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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잭슨홀에서 최악의 상황만 피했다!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의 숨겨놓은 디테일은 무엇?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5-08-25 08:58  

지난주말 잭슨홀 미팅이 끝났는데요. 최대 관심이 됐던 파월 의장의 발언을 놓고 다양한 시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파월 발언 직후에 나온 1% 포인트 인하에서 여전히 금리인하가 불투명하다는 시각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 시작되는 한미 정상회담을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주식 투자자를 중심으로 최대 관심이 됐던 잭슨홀 미팅이 끝났는데요. 미국 증시가 파월 발언에 강하게 반응하지 않았습니까?
- 2025 잭슨홀 미팅 앞두고 다섯가지 예상과 결론
- 금리인하, 7월보다는 9월 FOMC 회의서 단행
- 8월 증시 조정장, 오히려 강세장 속 금융완화
- 美 국채와 관련 ETF 추천, 신중할 것을 권고
- 밈 주식 과열, 거품 붕괴보다 M7에서 PARC?
- 올해는 잭슨홀 미팅 이후 금융위기는 없을 것
- 파월, 엇갈린 양대 지표 간 회색지대를 선택
- 거품 속에 경계했던 매파 우려 완화, 증시 급등

Q.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 발언은 증시 뿐만 아니라 다른 시장에서도 관심사였지 않습니까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 파월 발언, 미국 시간으로 8월 22일 오전 10시
- 3대 지수, 파월 발언 직후 2% 가깝게 순간 급등
- 국채금리, 장단기 모두 10bp 순간 하락 후 정체
- 달러인덱스, 98.5에서 97.5로 순간 하락 후 정체
- 파월 잭슨홀 발언, 시간이 흐를수록 다양한 해석
- 주가 등 금융변수 순간 반응, 매파 발언 안 나와
- 과연 금리인하 신호 준 것이냐? 최악 상황만 피해

Q. 방금 지적도 해주셨습니다만 같은 파월 발언에 대해 증시가 가장 크게 반영했는데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 지난 2월 이후 트럼프 관세 영향 놓고 논쟁
- 학계와 예측기관, 스태그플레이션과 대공황 우려
- 트럼프 진영, 관세 영향은 ‘일시적’ 현상에 그쳐
- 美 경제 상황, 지난 5월 고비로 개선되는 추세
- 각종 물가 지표, 목표 2%대에서 벗어나지 않아
- 실업률, 완전고용 밴드에서 상단인 4.1∽4.2%
- 2분기 성장률 속보치, -0.5%에서 +3%로 상승
- 강세장 속에 금리인하, 골디락스 재현 기대감

Q. 올해 잭슨홀 미팅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재점검하는 자리였던 만큼 5년 전에 도입했던 평균물가목표제를 폐지할 것인가도 중요한 의제이지 않습니까?
- 5년 전 도입했던 평균물가목표제, 근본 검토
- FAIT, 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
-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를 맞아 FAIT 도입
- 파월 “이제는 시스템과 시장 기능 제대로 작동”
- FAIT 폐지하고 종전 FIT로 되돌아간다 발표
- 인플레 타켓팅, 장기 기대 물가 2% 수렴 여부
- 인플레 타켓팅선 상향, 차기 논의 과제로 남겨
- 크루그먼 교수가 제시한 4% 놓고 논의 재개될 듯

Q. 지금부터는 파월 발언을 계기로 시장에서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는 금리인하 시기와 그 폭을 알아봐야 겠는데요. 일단 9월 FOMC 회의에 가능한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파월 잭슨홀 발언 후 트럼프 대통령 즉각 반영
- 파월의 회색지대 선택 불안, 금리인하 재차 요구
- 베선트 재무장관, 9월 FOMC 회의 빅컷 재강조
- 연준 내 금리인하 논쟁, 앞으로 더 치열해질 듯
- 파월, 9월 초 발표될 양대 책무지표 주목할 듯
- 종전보다 후퇴한 고용시장 건전 진단, 8월에는?
- 관세 영향, 7월 PCE 이어 8월 PPI 상승률 관심

Q. 말씀을 듣고 나니깐 파월 발언에 트럼프 진영이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 않는 이유를 알겠는데요. 그런 만큰 트럼프 대통령이 Fed 이사 선임을 서둘르지 않겠습니까?
- 트럼프, 연준 이사 개편 통해 금리인하 관철
- 지난 1월 취임 이후 월러·보우먼·미란 임명
- 월러·보우먼, 7월 회의에서도 금리인하 주장
- 9월 회의부터 미란, 캐스팅 보트는 여전히 파월?
- 9월 회의까지 연준 이사와 의장, 서둘러 임명?
- 도덕성에 휘말린 쿡 후임, 해고 후 조기 임명?
- 차기 연준 의장 조기 지명, 파월 무력화 나서나?

Q. 파월 발언 이후 9월 FOMC 회의에 발표될 점도표(dot plot)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친트럼프 이사들이 채워진다면 점도표 유용성은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 점도표, 시장과 경제주체 안내 역할 위해 도입
- 분기별 SEP과 함께 점도표 발, 후자 더 중시
- 점도표 상 중립금리, 금리 변경 방향과 폭 예상
- FOMC 멤버 정치화, 집권 2기 들어 더 심해져
- 점도표 전제, 전문지식과 경륜 바탕 자유의사
- 트럼프 의향만을 반영하면 그 의미와 기능 상실
- 연준과 파월, 비밀의 사원으로 되돌아갈 것인가?

Q. 잭슨흘 미팅이 끝났습니다만 여전히 변후가 많은데요. 이런 가운데 우를 밤부터 한미간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습니까?
-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려
- 한일 정상회담, 트럼프 캡(cap) 뛰어넘기 어려워
-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의 숨겨진 디테일 관심
- 지경학적 디테일, 안보를 담보로 얼마나 요구?
- 대미 투자 형태 디테일, 지분 요구로 자국화?
- 농산물과 쇠고기 디테일, 완전 시장 개방 요구?
- 비관세 장벽 제기 디테일, 원화 절상 요구할까?
- 韓, 트럼프 디테일에 맞설 李 대통령 디테일은?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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