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식 투자자를 중심으로 최대 관심이 됐던 잭슨홀 미팅이 끝났는데요. 미국 증시가 파월 발언에 강하게 반응하지 않았습니까?
- 2025 잭슨홀 미팅 앞두고 다섯가지 예상과 결론
- 금리인하, 7월보다는 9월 FOMC 회의서 단행
- 8월 증시 조정장, 오히려 강세장 속 금융완화
- 美 국채와 관련 ETF 추천, 신중할 것을 권고
- 밈 주식 과열, 거품 붕괴보다 M7에서 PARC?
- 올해는 잭슨홀 미팅 이후 금융위기는 없을 것
- 파월, 엇갈린 양대 지표 간 회색지대를 선택
- 거품 속에 경계했던 매파 우려 완화, 증시 급등
Q.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 발언은 증시 뿐만 아니라 다른 시장에서도 관심사였지 않습니까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 파월 발언, 미국 시간으로 8월 22일 오전 10시
- 3대 지수, 파월 발언 직후 2% 가깝게 순간 급등
- 국채금리, 장단기 모두 10bp 순간 하락 후 정체
- 달러인덱스, 98.5에서 97.5로 순간 하락 후 정체
- 파월 잭슨홀 발언, 시간이 흐를수록 다양한 해석
- 주가 등 금융변수 순간 반응, 매파 발언 안 나와
- 과연 금리인하 신호 준 것이냐? 최악 상황만 피해
Q. 방금 지적도 해주셨습니다만 같은 파월 발언에 대해 증시가 가장 크게 반영했는데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 지난 2월 이후 트럼프 관세 영향 놓고 논쟁
- 학계와 예측기관, 스태그플레이션과 대공황 우려
- 트럼프 진영, 관세 영향은 ‘일시적’ 현상에 그쳐
- 美 경제 상황, 지난 5월 고비로 개선되는 추세
- 각종 물가 지표, 목표 2%대에서 벗어나지 않아
- 실업률, 완전고용 밴드에서 상단인 4.1∽4.2%
- 2분기 성장률 속보치, -0.5%에서 +3%로 상승
- 강세장 속에 금리인하, 골디락스 재현 기대감
Q. 올해 잭슨홀 미팅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재점검하는 자리였던 만큼 5년 전에 도입했던 평균물가목표제를 폐지할 것인가도 중요한 의제이지 않습니까?
- 5년 전 도입했던 평균물가목표제, 근본 검토
- FAIT, 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
- 사상 초유의 코로나 사태를 맞아 FAIT 도입
- 파월 “이제는 시스템과 시장 기능 제대로 작동”
- FAIT 폐지하고 종전 FIT로 되돌아간다 발표
- 인플레 타켓팅, 장기 기대 물가 2% 수렴 여부
- 인플레 타켓팅선 상향, 차기 논의 과제로 남겨
- 크루그먼 교수가 제시한 4% 놓고 논의 재개될 듯
Q. 지금부터는 파월 발언을 계기로 시장에서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는 금리인하 시기와 그 폭을 알아봐야 겠는데요. 일단 9월 FOMC 회의에 가능한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파월 잭슨홀 발언 후 트럼프 대통령 즉각 반영
- 파월의 회색지대 선택 불안, 금리인하 재차 요구
- 베선트 재무장관, 9월 FOMC 회의 빅컷 재강조
- 연준 내 금리인하 논쟁, 앞으로 더 치열해질 듯
- 파월, 9월 초 발표될 양대 책무지표 주목할 듯
- 종전보다 후퇴한 고용시장 건전 진단, 8월에는?
- 관세 영향, 7월 PCE 이어 8월 PPI 상승률 관심
Q. 말씀을 듣고 나니깐 파월 발언에 트럼프 진영이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 않는 이유를 알겠는데요. 그런 만큰 트럼프 대통령이 Fed 이사 선임을 서둘르지 않겠습니까?
- 트럼프, 연준 이사 개편 통해 금리인하 관철
- 지난 1월 취임 이후 월러·보우먼·미란 임명
- 월러·보우먼, 7월 회의에서도 금리인하 주장
- 9월 회의부터 미란, 캐스팅 보트는 여전히 파월?
- 9월 회의까지 연준 이사와 의장, 서둘러 임명?
- 도덕성에 휘말린 쿡 후임, 해고 후 조기 임명?
- 차기 연준 의장 조기 지명, 파월 무력화 나서나?
Q. 파월 발언 이후 9월 FOMC 회의에 발표될 점도표(dot plot)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친트럼프 이사들이 채워진다면 점도표 유용성은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 점도표, 시장과 경제주체 안내 역할 위해 도입
- 분기별 SEP과 함께 점도표 발, 후자 더 중시
- 점도표 상 중립금리, 금리 변경 방향과 폭 예상
- FOMC 멤버 정치화, 집권 2기 들어 더 심해져
- 점도표 전제, 전문지식과 경륜 바탕 자유의사
- 트럼프 의향만을 반영하면 그 의미와 기능 상실
- 연준과 파월, 비밀의 사원으로 되돌아갈 것인가?
Q. 잭슨흘 미팅이 끝났습니다만 여전히 변후가 많은데요. 이런 가운데 우를 밤부터 한미간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습니까?
-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려
- 한일 정상회담, 트럼프 캡(cap) 뛰어넘기 어려워
-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의 숨겨진 디테일 관심
- 지경학적 디테일, 안보를 담보로 얼마나 요구?
- 대미 투자 형태 디테일, 지분 요구로 자국화?
- 농산물과 쇠고기 디테일, 완전 시장 개방 요구?
- 비관세 장벽 제기 디테일, 원화 절상 요구할까?
- 韓, 트럼프 디테일에 맞설 李 대통령 디테일은?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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