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200선 상회, 1.3% 강세로 마감 - 중국 증시 4거래일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중 - 일본 증시도 장중 4만 3200포인트 돌파하며 강세 흐름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로 321단 낸드 플래시 양산 돌입 예정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강세 -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로 로봇과 AI 산업 지원 기대감 상승 - 비만치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200선 상회, 1.3% 강세로 마감 - 중국 증시 4거래일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중 - 일본 증시도 장중 4만 3200포인트 돌파하며 강세 흐름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로 321단 낸드 플래시 양산 돌입 예정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강세 -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로 로봇과 AI 산업 지원 기대감 상승 -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품절 및 위고비 처방 증가 이슈로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 2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증권 및 지주사들 시세 상승 -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원전, 전력기기 관련주들 기대감 상승
● 코스피 3200선 상회, 아시아 증시 동반 강세 25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1.3% 오른 3207.02 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일본 닛케이225 지수도 장중 4만3200엔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321단 낸드 플래시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는 26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국내에서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로봇과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지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근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품절되고 경쟁 제품인 '위고비'의 처방이 증가하면서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하고 있다. 또 2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증권사와 지주회사들의 시세가 오르고 있으며,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원전과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