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음식료주는 경기에 방어적이라는 특성 때문에 상반기에는 조금 밋밋해 보였으나 최근 시장 조정으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 중임. - 내수 부진이 지속되며 기업들은 해외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삼양식품은 해외 사업에 따라 상반기 실적이 달라짐. - 전 세계적으로 매운맛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틈새 시장을 공략해 성공함. -
● 핵심 포인트 - 음식료주는 경기에 방어적이라는 특성 때문에 상반기에는 조금 밋밋해 보였으나 최근 시장 조정으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 중임. - 내수 부진이 지속되며 기업들은 해외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삼양식품은 해외 사업에 따라 상반기 실적이 달라짐. - 전 세계적으로 매운맛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틈새 시장을 공략해 성공함.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과 함께 K-컬처와 연관되어 장기적인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음. - 삼양식품은 상반기에 매우 잘했으나 수출을 주로 하는 밀양 1공장의 생산 설비가 가득 차 있어 대응에 한계가 있었음. - 그러나 6월 중순 밀양 2공장이 완공되어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기존 생산 설비 대비 약 40% 정도의 설비 증가 효과를 기대함. - 목표주가는 165만 원으로 설정했으며 설비 증가와 실적 향상에 따라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음. - 농심은 팬데믹 기간 동안 고성장을 구가하다 작년부터 부침을 겪고 있으며, 최근 신라면 툼바의 확장을 지속적으로 계획 중임. 미국에서는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과정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중국과 일본에서는 기대대로 입점이 이루어지고 있음. 하반기에는 미국 채널에서의 확장 여부가 관건임. - 오리온은 해외 매출 비중이 60%가 넘는 K-푸드의 대장주이나, 작년부터 진출한 국가에서의 소비 침체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함. 7월 실적까지는 러시아를 제외한 한국, 베트남, 중국에서 부진했으며, 이는 소비 침체로 인한 매출 부진과 원가 부담이 원인임. 회사는 판매량 증가를 통한 극복을 기대하며, 가성비 제품군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음. - 음식료 섹터 투자 전략으로는 내수보다는 해외 사업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하며, 카테고리별로는 라면 외에 핫도그, 냉동김밥 등 K-콘텐츠와 연계된 마케팅 방안 및 현지화에 따라 고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애널리스트가 읽어준 리포트 : 삼양식품, 농심, 오리온 투자포인트 음식료주는 경기에 방어적이라는 특성 때문에 상반기에는 조금 밋밋해 보였으나 최근 시장 조정으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내수 부진이 지속되며 기업들은 해외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삼양식품은 해외 사업에 따라 상반기 실적이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매운맛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삼양식품은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공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과 함께 K-컬처와 연관되어 장기적인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상반기에 매우 잘했으나 수출을 주로 하는 밀양 1공장의 생산설비가 가득 차 있어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6월 중순 밀양 2공장이 완공되어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기존 생산설비 대비 약 40% 정도의 설비 증가 효과를 기대한다. 목표주가는 165만 원으로 설정했으며 설비 증가와 실적 향상에 따라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다.
농심은 팬데믹 기간 동안 고성장을 이루었으나 작년부터 부침을 겪고 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신라면 툼바의 확장을 계획 중이다. 미국에서는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중국과 일본에서는 기대대로 입점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해외매출 비중이 60%가 넘으나 소비침체로 인해 러시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판매량 증가를 통한 극복을 기대하며 가성비 제품군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음식료 섹터 투자전략으로는 내수보다는 해외사업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하며, 라면 외에 핫도그, 냉동김밥 등 K-콘텐츠와 연계된 마케팅 방안 및 현지화에 따라 고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