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나생명보험이 상품/계리, 경영지원 및 IT 등 전 분야에 걸쳐 정규직 신입 직원 40여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지원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라이나생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입사한다.
라이나생명은 채용 기간 동안 서울 주요 대학 채용박람회와 본사 채용설명회를 열어 지원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본사 채용설명회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2일 광화문에 위치한 라이나생명 본사에서 열린다.
이번 공채는 글로벌 보험그룹 처브의 라이나생명 인수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라이나생명 채용 담당자는 “최근 채용 시장이 경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학업에 성실히 임한 인재를 선발해 함께 성장하는 것이 이번 라이나생명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핵심” 이라며 “자신감을 바탕으로 라이나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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