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 일원에 위치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가 5월 분양 임대를 시작한지 3개월 만에 회사에서 선임대를 맞춘 일부 호실을 제외하고 일반분양분을 모두 소화했다고 밝혔다.
지하 1층에는 GS THE FRESH 대형 마트가, 지상층에는 GS25 편의점, 병의원, 유명 학원이 입점이 확정되되었다. 현재 이 호실은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에서 분양 가능한 잔여 호실이다.
해당 상가는 대규모 브랜드 주거 타운 사거리 중심에 위치해, 단지 내 2,678세대의 입주민 수요는 물론, 인근 잠실 파크리오와 잠실 르엘 입주민들까지 모두 도보 5분 내로 접근이 가능해 약 1만 2천여 세대의 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역세권·공세권·학세권을 모두 갖춘 다세권 입지로도 주목 받는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 등 세 개의 지하철 역이 모두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대규모 유동인구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잠실초, 잠실중, 잠실고 등 학군이 밀집한 ‘학세권’, 올림픽공원, 하늘가람근린공원, 온조마루근린공원 등 다양한 녹지 공간을 품은 ‘공세권’까지 갖춰 주거와 상업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잠실권역에 20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희소성이 뛰어나며, 단지 일대에 학원이나 병원 등 생활밀착형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단지 내 상가의 일부 호실은 선임대 후 분양 방식으로 공급된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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