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와 기아의 8월 미국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8%, 0.4% 증가하였으며, 25% 관세 영향에도 선방한 것으로 평가됨
- 다만, 현재 25% 관세를 적용받고 있어 15% 관세 적용 시기는 아직 불확실하며, 이에 따라 수익성 압박이 불가피한 상황
- 그럼에도 미국 현지화 전략과 친환경차 판매 확대로 긍정적인 요소도 존재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