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40년 보니 9월은 마이너스"…서학개미 긴장

이민재 기자

입력 2025-09-03 21:00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는 9월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 대표는 3일 한국경제TV에서 "40년 평균 9월 S&P 주가 상승률이 -0.93%"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9월에 미국 법인세 납부 기간과 유대인들의 신년제가 있다"며 "9월 말이 되면 기관 투자가들이 정리하고 나서 투자하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 정도 이슈로 큰 하락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역사적으로 2000년 초 닷컴버블 붕괴가 됐을 때 최저점이 9월"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9.11 사태를 비롯해 글로벌 금융 위기가 공식적으로 시작한 달이 9월"이라며 "리먼 브라더스가 공식적으로 파산 선언한 것도 9월"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22년 인플레이션 잡겠다고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면서 S&P 위기가 발생해 최저점을 기록한 달이 9월 말과 10월"이라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이번 달은 저런 이슈는 부각되지 않을 것"이라며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관세 관련 법적 문제 등에 대한 해석 변동성 정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는 전통적으로 9월에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40년 평균 9월의 주가 상승률은 -0.93임
- 이러한 하락은 주로 닷컴버블, 9.11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 등 대형 사건으로 인한 것임
- 이번 9월은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문제와 법적 문제 등이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